안녕 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언제나 항상 바쁘신 영제님
몇년전 아니조용필씨가 한창 인기있을때나와 친구두명은 조용필 공연 있다하면 회사결근을 하더라도 쫒아다니던 친구가 있었어요 참고로 전 그때라이벌이였던 전영록팬이였어요
지금은 서로의일들이너무바뻐 시간 맞추기가힘들어요
그래도 그친구들을 만나면 기분이 한결 좋아지곤 한답니다 아주가끔이지만.......
야그들아 희순아 병순아 잘있지 보고프다
우리도 노래 들려주세요
신나는 조용필노래로.............
그럼수고하세요
저~~~~~~~~~혹 조용필오빠의티켓남는것 없나요
아님 앨범이라도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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