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와서 그런지 주변 사람들이 모두 우울해 하네요.
물론 저도 약간은 처진 음색으로 사람들을 대하고 있구요.
이래서 전 장마철이 너무 싫답니다.
장마철이 아니라도 "비"라는 녀석이 싫습니다.
사람을 쳐지게 또 그리워지게 만드는 녀식이 바로
"비"라는 녀석인거 같아요.
비가오면 사람들은 추억이라는 단어를 꺼내어 놓죠.
저도 물론 예외가 아니구요.
예전에 그 사람은 지금 머하고 있을까..
어디서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생각나게 만들죠...
그래서 그런지 기분이 우울해 지네요.
이런 날은 밝은 느낌의 음악을 듣는게 딱이예요. ^^
저와 제 주변 사람들을 위해 음악 한 곡 띄워 주세요.
신현대의 <사랑가> 부탁드립니다.
얼마전에 우연히 듣게 되었는데 빠른 템포가 기분을 좋게 하더라구요.
제 친구들에게도 들려주고 싶습니다.
서현아~~~ 힘내.. ^^
넘 심란해하지 말구.
방송에 사연 신청하는게 첨이라 넘 어색하네요.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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