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부모님 모시는 오빠,언니에게 용필오빠콘서트를
김영숙
2003.07.09
조회 46
안녕하세요.
오후를 편안하게 해주는 행복의 전령사 !!!
사실은 요 제가 꼭 하고 싶은 부탁이 있어요.
저희 친정 오빠께서 25년만에 작은 평수이지반 집장만을 했는데 그동안 참 많이 힘들었어요.
사기와 부도로 사업실패로 사연도 많고 눈물도 많고
하지만 얼마전 25년만에 집을 마련했는데 가족들이 다 울었어요.
그리고 친정 부모님께서 건강이 좋지 않으신데 오빠께서 모시고 살고 있는데 지난 겨울 제가 가장 마음이 아픈것은 집도 좁고
가족들이 7명이라서 언니,오빠께서 추운 겨울 오래된 낡은 주택집이라서 외풍도 세고 난방도 잘 되지 않는 거실 바닥에 누워서
자는 모습을 보니 얼마나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나오는지
동생으로서 제가 경제적으로 도울수 있는 것도 한계가 있으니
속상한 마음뿐 정말 겨울이 참으로 싫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사 선물로 오빠,언니께서 좋아하는 용필오빠
콘서트 초대권을 보내주시면 오빠께 큰 선물이 될것 같아요.
친정 부모님 모시느라 힘든 언니께도 큰 위로가 될것 같기도 하고 두분의 오붓한 시간을 만들어 주고 싶은데 꼭 도와주세요.
언니께선 오로지 교회-교회봉사,집밖에는 모르는 분이데
이번 기회에 시누로서 뭔가 해드리고 싶어서요.
오빠;마포구 합정동 375-2 그레이스아파트 403호
***-****-**** 꼭 부탁드릴게요. 김영주 김성자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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