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카플 가족들에게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
이주완
2003.07.09
조회 50
한 일년전부터 우연히 알게되어 퇴근길에 열심히 듣고 있는 애청자입니다. 영재님의 구수한(?)목소리를 들으면서 근 한시간거리를 지루하지 않게 다닙니다.
시골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도시의 아이들과 달라서 순진하고 맑은 아이들이어서 어려서 학교다닐때와 별반다르지 않아요.(마음만은)
많은 선생님들께 영재님 방송을 자랑해서 제법 많은 동지들도 확보했구요. 그런 의미에서 신청곡을 들을 수 있으면 더많은 동지가 확보될텐데.신청곡은 산울림의 "그대 떠나는날 비가오는가"입니다. 5시에서 5시반사이에 들을수 있으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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