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백호씨께
이영진
2003.07.09
조회 44
항상 말씀듣고있으면,괜히 기분이좋아집니다.
한박자 늦는듯한 어투,세상의 관조자인듯한 어투들 쓰신
곡들마다의 다른분들과는 좀틀린듯한,지금 가지신 여유라던가
분위기들은 어느때부터 가지셨는지요,부러워서요.
항시 나오시는 프로그램은 청취나,시청하려는 팬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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