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방울의 불협화음에 잠이 영.....
그리운이,보고픈이 눈앞에동동동
글쓰기 간만인데 시간이 이른시각인지 늦은시각인지
하루의 끝인지 시작인지 아리송 하네요.
모두들 안녕하신것 같네요. 그렇죠?
영재님 영재님 우리영재님 욕심좀 내서 부탁해용.
목요일 가게에앉아 김광석,박강성 노래를 이어 듣고 파서요
무슨노래든 상관없어요 이두사람 노래면,
하남시 친구랑도 나눠들을게요
무리한 부탁인감유 아니쥬 가능하쥬 부탁 꼬오옥 들어주셨음
감사합니다. 욕보세요.
유가속 왕 애청자 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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