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박하고, 마음이 곱고,법 없이도 살 수있고 얼굴도 예쁜저희
형님, 7형재중 맨 마지막으로 지난 30일에 집 사서 이사했답니다.
장남이면서 장손며느리인 사촌 형님. 지나온 세월동안 지켜봤는
데 마음고생도 많았지요.
두 아이 대학 졸업시켜 각자 생활 터전으로...
요즘 무리 해서 인지 허리가 아프시다던 우리형님.
수영과 등산 다시 시작하세요.
힘내시고 시숙님과 함께 건강하세요.
빠른 시일내에 찾아 뵙겠습니다.
조 청 원 : 춤을 추는 여인
? ? ? : 선녀와 나뭇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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