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지난해 고3졸업하고 그동안 열심히 돈(?)벌면서 학원다니고 공부하고 엄마도와드리고(어머니께서 가게를하심)최선을 다해왔지요
목표는 올11월 수능시험치루고 대학생이 되기위함이거든요.
우리 이모는 저보고 요즘애같지 않다고 가끔씩 과분한 응원도
주시지만 막상 시험날짜가 정해지니 많이 긴장되고 떨립니다.
이모의 권유로 가끔씩 다시듣기로 머리식히며 영재님을 만나고
있는데 저번에 이모가 아차산에서 영재님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
을 본 후로는 더욱 영재님께 친근함을.........
영재님.
저에게 용기를 주심과 함께 "지상에 숟가락 하나"책을 받을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좋은날 되시구요 행복하십시요
장안동에서 홍미경 드림 ^*^
날짜가 정해지니 긴장되고 초조합니다..
홍미경
2003.07.10
조회 74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