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며칠간의 남편휴가로 조개잡이를 다녀왔습니다.
남편은 강화에가서 모시조개를 잡아오고 저는 선재도에서 바지락
을 잡았답니다.
선재도에 도착 했을때 멀리서 물이 들어오고 있어서 많은 시간
잡지는 못 했지만 갯벌을 호미로 파면 한개씩 나오는게 참 재미
있더라구요.
잡아온 조개로 미역국을 끓였는데 모시조개로 끓인 거랑 바지락
으로 끓인 거랑 맛이 다르더라구요. 힘드게 잡은 모시조개가 역
시 맛이 좋더라구요........
신청곡 #####하덕규의 가시나무새,사랑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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