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과 신청곡입니다..
dmblue
2003.07.11
조회 45
우리가 만나 서로를 알게 된지 오늘로 2년째 되는 날이 되는군요
여름내와 봄내가 섞여 너무나 풋풋했던 2년전 그때를 다시 더듬어 올라갑니다.
아마도 봄처녀 처럼 순진하고 맑았겠지요?
지금도 우리는 처음과 같이 사랑하려 노력하고 있지만요..
무수한 사람들 가운데 서로가 만나
기쁨과 슬픔을 나눌 수 있는 우리는
다른 어떤 사람들 보다 행복할겁니다.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사람으로,
평생동안 잊혀서는 안될 사람으로
서로에게 다가가고 싶습니다.
오늘하루 서로에게 소중한 시간 될 수 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우리에게 행운이 있길 기도해 주세요..^^

신청곡 은 노브레인 의 little bab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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