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고는 하지만 학원다니면서 셤공부하니
방학같지도 않네요.
갖가지 유혹을 뿌리치고 집에서 이것저것 공부를 하고 있는데,
온갖 잡생각에~ 이사하는 소리(저희집이 아파트거든요)~
앞에서 공사하는 소리~ 애들 떠드는 소리~
이사온집 고치는 소리~
정말 스트레스가 왕~이에요ㅜ.ㅜ 날은또 왜이리 더운지..
공부도 잘 안되고 걱정은 너무 되고...
이러다가 학원비만 날리고 암것도 못하는건 아닌지...
저에게 힘 주실거죠?
전 믿어요^^
신청곡 합니다.
노브레인 리틀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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