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한잔을...
홍재연
2003.07.11
조회 63
오늘 같이 더운날엔
이렇게 밤이 깊어가는 시각에도
호프집들은 성황을 이룰거라 짐작 됩니다.

술이라곤 입에 대지도 않는 저희 엄마께서
조금전에 제 동생을 시켜서 맥주 사오라고 시킬 정도니...
오늘 기온 알만하죠?

가게에 심부름간 동생을 기다리며
이렇게 몇자 적고 있어요.

조금전에 샤워를 했는데도
얼굴에는 또다시 땀이 삐질삐질 납니다.

저처럼 지금 시간에도 더위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
이시각에 시원한 호프 한잔 어떠세요?

신청곡입니다.
이용 후회
이정희 그대여
최진희 사랑의 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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