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감에.
허물이 있으면 덮어주고
실의에 빠져있을땐 용기를 주고
위험이 닥치면 함께 혜쳐 나갈수있는....
아마도 행복과 건승을 비는
유.가.속 이란 테두리 안에서 말고서야 어디서 또
찿을수 있겠습니까?
유가속을 사랑하시는 모든 애청자님!
"문패를 달아 드립니다".가 어느듯 37호점 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어느 집이든 축하와 격려의 덧글들을 볼때면 왠지 포근함과
자신이 생기는 듯한 느낌을 받곤 한답니다.
다양한 업종들로 이루어진 문패방에 애청자 님들의
사랑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종종 들리시어 충고와 조언 부탁드립니다.
한주도 쉬지않고 문패의 고리를 연결해 주시는
유영재님.김우호님.박동숙님께 문패방 전원을 대신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더 밝고 맑은 문패방으로 거듭날것을 약속드리며
끝까지 힘써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웃음이 있는 주말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유.가.속 문패를 달아 드립니다"에 여러분을...☜
김낙현
200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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