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큰딸이 울고있네요.
기말고사 3일째...
어제까진 목표한대로 잘 보았었는데
오늘,도덕시험에서 두어개 틀렸다고 속상해합니다.
갯수가 문제가 아니라 이번 시험은 정말 잘 보아야 될
이유가 있었거든요.
정말 열심히 했는데..닭똥같은 눈물 흘리는 것을 보니
가슴이 짜~~안 합니다.
이미 지난것은 잊어버리고 남은 시험 잘보자고 달래어보지만
위로가 안되나 봅니다.
플라워/힘겨워하는 아이를 위하여.신청합니다.
아이에게 위로가 될까해서요...
우리 큰 딸...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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