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잘지내셨죠? 저는 오늘 뭘좀 찾다가 고등학교시절에 한참즐겨 들었던 길거리 테이프를 발견했습니다.그때는 돈이 궁했던 시절이였기 때문에 싸다는 이유로 많이 사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서랍에 있는거예요. 한편으로는 그때 유행했던 음악을 알수 있어서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철없던 짓을 했던 행동에 쓴웃음을 흘려야 했습니다. 버린다고 버렸는데 아직 남은것을 보니까 무지 많이 사들였나봐요.요즘 가수분들이 불법음반인가? 아무튼 항위를 하시던데 그 가수분들이 제 글 보시면 화내실것 같네요... 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인터넷으로 새로운 앨범이 나오면 듣고 좋으면 사는정도....인데 그정도는 괜찮은가요? 유영재씨나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아무튼 오늘 그 불법음반에 있던 노래가 내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습니다. 한가수의 노래인데 지금은 뭘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신청곡으로 올림니다. 사준의 메모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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