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바로 이 맛이야!!! 영재님 짱!!!
조경미
2003.07.12
조회 126
모처럼의 여유를 만끽하며 유가속 듣고 있습니다.


그동안 듣지 못했던 아쉬움이 컸기에 반가운 목소리는 배로전해져오고..
심장도 두근두근 ..(반가워서.ㅎㅎ)


오늘에서야 거시기(?)찾아왔지요.

아주 따끈 따끈합니다.

직장생활하며 시간내기가 쉽질안았어요.

매너있고 배려할줄아는 멋진 베스트드라이버가 되겠습니다.

유가속 여러분앞에 큰 목소리로 맹세합니다.



지금 일상탈출하여 동해바다 바닷바람쐬러 간 남편과

화사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우리의 영원한 별 정숙언니 같이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요.

회사에서 몰래 힘들게 듣고 있거든요.꼭~~불러주세요.

언니가 요즘 힘들어해요.같이 듣고 힘 얻었으면 좋겠어요..


김종찬 토요일은 밤이 좋아

심수봉 젊은 태양

코요태 비상


선곡표는 나왔던데 가능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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