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에 먼저번 교통사고 난뒤로 한의원 에서 침도 맞고 물리치료 도 받을겸 해서 한의원에 방문하여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읍니다.
치료 받기 위하여 순서를 기다리는데 앞에는 두,세분 정도 기다리고 있더군요..
그중에 애기엄마가 신랑과 시어머니와 자리를 하였는데 그애기가 귀여웁길래 눈을 마주치며 손을달라고 얼르고 있었읍니다
아기는 9개월정도로 보임 (확인후,11개월)
애기엄마가 저를 보며 하는 말이."할아버지한테 가봐 하더니 아니 .아저씨 에게 가봐 하더군요...(아니 할아버지.씩이나),쑈크
나 이거 참! .새삼 마음이 이상하더군요
40중반을 넘어 50은 내일 모레라고 하지만 그애기 엄마가 잠깐 잘못 본거라고 하지만 비슷한 휠 이 있어서그러한 겄인지 느낌이 세삼 이상하데요 ......
집에는 자식놈이 둘이고 큰놈이.고2 작은놈이 중1될놈이고 그사이엔 유산으로 터울 이 있지요.
아~..이제느껴 봅니다...세월이 흘러서 나이는 쬐금 먹었나봅니다 하면서 말 입니다...그러나 외쳐 봅니다 아직은 젊다고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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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헌-당신은몰라
켄-남자의진한향기
아니 ! 그렇게 심한 말을 !!......
조동제
200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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