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토요일 오후
유금주
2003.07.12
조회 136


날씨 탓 인가요.

토요일 오후라 긴장이 풀려서인가요.

머리가 띵 하니 아프고 몸이 축 늘어지네요.

약은 먹기 싫고 음악이나 들으면 좀 낳아질려나요.

송창식 - 고래사냥
? - 시골길(내가 놀던 정든시골길 소 달궂이 덜컹대던길)

몸 만들기 열심히 하시고 주말 잘 보내 십시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