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중에 읽어 주세요 **- 환호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인포피아에 입사해서 가요속으로를 알았어요
10명의 40대 주부들이 열심히 일하면서 순수한 마음으로 듣고 있죠.
과천에서 하는 생음악전성시대는 빼놓지 않고 다 봤구요
이번 2003 여름캠프에도 갈려고 했는데 참가비가 우리 수준에서는 조금 비싸더라구요.
생각좀 쪼금 더해보구 결정하려구요
저는 이빨 치료때문에 2달 휴가를 받았는데 우리 언니들은 오늘 6시까지 근무거든요
우리언니들을 위해 신청곡 원합니다
자두의 김밥 또는 젊은 연인들
우리 언니들 모두모두 화이팅!!!
짝꿍없는 우리 혜숙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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