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대하던 여름캠프였는데..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꼭 가려고 마음 먹었건만
참가비를 보니 엄두가 나질 않네요.
4인가족이 참가할려면 16만원은 있어야 하니
적지않은 부담이 되는군요.
작년에는 경제적으로 그리 큰 부담은 없었던 듯 싶은데...
물론 물가가 오른 이유도 있겠지만 저희같이 서민은
이번은 포기해야 할 것 같네요.
씁쓸한 마음으로 음악 신청합니다.
유진영 아침같은 사랑
진행자님들 더운 여름에 모두들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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