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도 덕포진 박물관 선생님과 듣는 다고 신청햇는 데..오늘..날시도 비가 약간 뿌리고..
우리선생님..오늘도 많은 이들이 오기를 기다릴텐데
목소리가 너무 예쁘고..사랑이 잇고
유머를 잃지안으시는 두분 선생님..
민혜경의'당신과나'를 좀 들려주세요
요새알앗어요
가사내용이 너무순수하고..
우리집 화원에서 같이들 차마시고 오시는 분들과 듣갰습니다
항상 좋은 글..우리의 지나간 추억을 기억하게하는 그리움의 글들..고맙습니다.다음에는 좋은 시를 보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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