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치지 못한 편지...진물나도록...
햇살
2003.07.12
조회 85
너무 많이 울고싶도록 보고싶어서........
핸드폰 넘어 들려오는 당신의 목소리
간절히 듣고 싶어
미칠거 같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그러나 당신에게 보낼수 없는 아픔으로
읽지 못하는 멜을 보냅니다.
주인에게 허락도 받지않고
그저 내 마음을 달래려고 이렇게... 주절주절 합니다.
괜찮을련지요?
괜찮아요.... 라는 당신 목소리도 듣고싶은데....
아직은 나의 욕심으로 가득차 있네요...
그냥 하루에 한번씩 당신한테 글을 쓰는게
일상적인 하루 일과가 되어버렸기에
이 좋은 느낌 잊고 싶지않아
나만의 당신을 만들었어요
나중에 이 글을 봤을땐 아마도 유치하고 재밌겠지요
그 때의 그 추억을 위해
오늘부터 하나하나 차근차근
당신을 향한 그리움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당신의 허락이 없어도
난 난 당신을 사랑했기에......
나의 마음 예쁘게 간직하고 싶어요...
이 방황이 끝날때까지.........
당신 오늘도 운전 조심하시고
진물나도록 당신 보고싶네요...
내가 정말 좋아했는데
사랑할 수 있었는데....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당신 나의 당신을........
ㅂ ㄱ ㅅ ㄷ
당신의 내가.........
안녕히~
신청곡 : 더 블루 - 친구를 위해
신청일 : 7월 15일 화요일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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