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황보연
2003.07.12
조회 67

오늘이 있으면 내일이 있고

오른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고

슬픔이 있으면 기쁨이 있고

숱한 사람들 속에서 너와 내가 있드시

우리는 이렇게 하루 하루를 바쁘게 생활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때로는 방향도 하고 가슴앓이도 하고

긴 터널속을 나오면

밝은 햇살이 우리를 반기고.

우리는 아픈만큼 성숙해저 있음을 느끼면서

내일이라는 부픈가슴을 안고 오늘도 열심히 달려갑시다.

비록 지금은 힘이들어도 내일이 우리 앞에 있으니....

유가속 가족 모두 모두 파.. 이.. 팅


소 리 새 -- 그대 그리고 나
송 창 식 -- 고래 사냥
해바라기 -- 어서 말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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