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허물을 이야기 할때 나에겐 어떤 허물이 있는지를..
남을 평하려할때 남이 나를 어떻게 평을 할런지..
남의 실수를 지적할때 나의 실수는 없었는지...
상대방의 말실수로 인해 상처 받았다고 서운해할때
나의 말실수로 누군가를 아프게 하지는않았는지를...
나를 이해해주지않는다고 서운할때 나는 이해해주는마음이 얼마나 있었는가를..
내가 가지고 있는것에 자만하여 없는이에게
상처를 주지않았는지를 ...
내가 조금 나은 위치에 있다하여 나보다 못한이를 업신여기지는 않았는가를...
나의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않아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지않았는지를...
지킬수없는 약속을 해놓고 무심해버리지는 않았는지,
그약속믿고 상처받는이가 있다면...
모두가 완벽 할수는 없겠지만 한번쯤은 거울을 들여다보고
나는 누구인가? 생각해볼만도, 영혼을 들여다볼수있는
거울이 있다면 얼마나좋을까요?
월요일 아침 스스로 자문자답하면서 하루를 깨우치며
보내렵니다.
신청곡; 계절이 음악처럼 흐를때;권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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