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시간이었다
마음을 털어놓고
서로을 이해할수있는 시간이
우리 이 마음 변치말고
서로 이해하면서
서로 양보하면서
유가속을 사랑 합시다..
노사연..만 남
술..한잔 ?
나막신
200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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