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친구와밤에 찜질방에가서 한주동안쌓인피로를 땀으로 다 플고왔습니다. 그리고또 오늘도 바늘이야기 설모임 다녀와서는 우리식구와시누네가족들과 따뜻한저녘을 하고 하루를 마치며 내일을준비하려고 잠시 컴에앉았습니다.
이곳에서 만난 여러분들 정말 정겹구요,
월요일에 신청곡띄우고 유가속 진행시간을 기다리겠습니다.
저도 캠프 가고프지만 가게때문에 올해는 포기합니다. 경기가 조금씩 좋아지길 바라고 여러분 모두 오늘현재만큼은 가장행복하시길...
신청곡은요
1.조장혁-love
2.박완규-천년의사랑
3.김연숙-그날
좋은 주말 보내고..우리에겐 또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자구요.
박영란
200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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