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게시판에 글을 올리네요..
용기를 내서 글을 띄우게 된 이유는..
너무나 귀여운 제 사촌동생이..
아직 9살밖에 되지 않은 장난꾸러기 동생이..
토요일 저녁에 난 교통사고로 중환자실에 누워있습니다..
덩치도 평균 아이들 보다 작은 동생이 차사고로 중환자실에 누워있다는게.. 믿겨지지도 않고..
너무 안타깝기만 합니다..
저희 부모님은 그 소식을 듣고 바로 시골로 내려가셨구요..
일때문에 내려가지 못한 저와 언니들은 집에서 걱정에 걱정을..
작은 언니 얘기로는 오늘이 고비라고 했다는데..
그래서 더 걱정이 되네요..
지금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듣고 계신 애청자 여러분..
저희 사촌동생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겠어요..?
부탁드립니다..
제 사촌동생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최달막
200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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