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한 장마가 아직도 남부지방에 머무른다는 소식을 부산에 사는 친구로 부터 들었어요..
서울은 어제부터 눈부시도록 화창한 날씨인데,,(괜히 미안...)
결혼한지 7년째 입니다.
미혼시절 라디오에 음악 신청하고 음악까페에거 신청해보고.. 결혼 후 첨이네요..신기하답니다.
이렇게 음악을 신청한다는게..ㅋㅋ
꼭 들려주세요..
부산에 있는 모든 친구들과 듣고 싶습니다.
신청곡 : 김광석 << 서른즈음에..>>
여긴 눈 부시게 화창한 하늘이랍니다..
김미선
200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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