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눈 부시게 화창한 하늘이랍니다..
김미선
2003.07.14
조회 44
지루한 장마가 아직도 남부지방에 머무른다는 소식을 부산에 사는 친구로 부터 들었어요..
서울은 어제부터 눈부시도록 화창한 날씨인데,,(괜히 미안...)
결혼한지 7년째 입니다.
미혼시절 라디오에 음악 신청하고 음악까페에거 신청해보고.. 결혼 후 첨이네요..신기하답니다.
이렇게 음악을 신청한다는게..ㅋㅋ
꼭 들려주세요..
부산에 있는 모든 친구들과 듣고 싶습니다.
신청곡 : 김광석 << 서른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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