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유 영재가요속으로의 스텝진 여러분들에게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는 열렬한 애청자입니다.
지난 "생음악 전성시대" 과천에서의 27탄에서 영재님에 반해 버린(?) 청취자가 이번 여름 캠프를 학수고대 하면서 중요한 약속도 뒤로 한채로 4시부터 선착순 마감이라는 말에 인터넷 참가
신청도 올렸고, 그것도 모자라 통화중인 전화통만 붙잡고 간신히 통화가 되어 이름을 확인까지 하면서 안심을 했더니.....
이게 무슨 일이당가요.
선착순 모집이 불가피하게 되어 추첨을 통한 통보를 기다려하야하다니요.
물론 진행하시는 입장에서는 어려움이 많으시겠지만, 저는 선착순이라는 말을 꼭 믿고 오늘은 4시부터 바로 접수를 하려고 4시가 되자마자 인터넷에 떨리는 마음으로 신청했는데.....
저와 큰 딸, 그리고 이웃집 엄마와 큰 딸, 이렇게 넷이서 추억의 여행을 하고자 한달전부터 기다리고 기다렸거든요.
그래서 휴가도 다른날로 잡는 법석까지 피우면서요..
우연을 바라기에는 너무 가슴이 아프고 시려서 뽑아 달라는 심정으로 염치 없지만 이 글을 올린답니다.
진행하시는 입장에서는 어려우시겠지만, 저의 마음에 한줄기 단비가 내릴수 있도록 꼭 도와 주시는 거죠?
이 밤에 추첨되는 꿈만 꾸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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