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김영숙
2003.07.15
조회 74
안녕하세요.
36919번에 글을 남겼는데 하나밖에 없는 친정오빠께서 25년만에 집을 마련하고,8월19일 49회 생일입니다.
친정 부모님 모시고 힘들게 생활하지만 오빠,언니께서 너무 지극정성으로 잘 모시고 있어서 얼마나 든든하고 고마운지 모르겠어요.그래서 오빠,언니께 뭔가 특별한 선물을 드리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두분다 용필오빠를 좋아하시고 노래를 워낙 좋아하고 잘하시는데 콘서트 초대좀 부탁드릴게요.
장마가 멈춤상태이니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