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이 엄청 기다려집니다.
올 여름휴가는 여름캠프만 생각하느라 다른계획은 세우지 못했습니다.
동생 부부와 같이 캠프에 가고 싶었는데 8월 26일이 출산예정일이라 가지 않겠다고 합니다.
캠프장소에서 출산하면 생음악 공개방송은 죽을때까지 꽁짜 아닌가~~~~ 무척 아쉽습니다.
유가속을 알게한 고모 유영화씨 참가비 제가 쐈습니다.
무척 기대되는데요~~ 운동회가 두렵습니다.
열심히 박수치며 응원만해도 되겠죠.
가슴이 콩닥콩닥 뜁니다.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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