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프로페셔널...
비쥬얼
2003.07.15
조회 63
진정한 프로페셔널!
옷, 구두, 핸드백에만 브랜드가 있는것이 아니라
나의 이름에도 진정한 브랜드를 부여할 수 있어야 하지않을까?
단지, 누구에게 불리기 위한 이름으로써
포장만 존재하는 것이 아닌...

일을 통해 나의 이미지를 고취시켜보자.
내가 좋아하는 일들이 무엇이지..
얼만큼의 보람있는 일인지..
장기간의 안목에서 인간관계에 얽힌 일이라면 얼만큼 희생할 수 있는지..
단념,체념, 포기해야 될 것이라면 과감히 떨쳐버릴 수 있는
단호함도 있는지..

일을 통해,
사람을 통해,
인생의 어우러지는 관계를 통해
나의 이름에 부끄럼없는, 나의 가치를 드높이며 살아가야 될텐데...

막연한 생각만 앞설뿐,
현실은 제대로 밑받침이 되어주질 않는다.
사소한 것에 얽메이는 나의 우유부단함에도 문제가 있지만..

'자신에게 혹독하라. 그렇지 않으면 퇴보한다'라는
구절을 되뇌이며
다시금 나를 추스려본다..

약간은 지치는듯한 현실로부터 벗어나
훨훨 날고픈 소망에 안치환/새~~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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