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못가요
최 윤숙
2003.07.15
조회 51
오랜만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남편 직업상 여름 휴가라는것은 없답니다.
해마다 가을에 시댁에서 조금씩 있다가 오곤 했답니다.
올해는 벌써 휴가를 써 버렸으니 남들 휴가 얘기 할때 부럽기만 합니다.
여름캠프에 참여하고 싶지만 아이들이 너무 어려서 차마 신청을 못했답니다.남들한테 피해를 줄것이 뻔하기 때문이랍니다.
3~4년 후에나 신청해야 될것 같습니다.
그때는 꼭 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수박 아줌마 지금 많이 들떠 있는것 같습니다.

해변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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