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꿈에서 그를본 이후에,
little
2003.07.15
조회 75
얼마전 꿈에서 그를본 이후에,
낮과밤이 바뀐 아기마냥 하얗게 밤을 지새웁니다...
아무리 애써봐도 잊으려 애써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가 떠난뒤에 그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
비오는날 그와 마주친후로 그리움이 더해만갑니다..
그뒤로 비가오는날이면 그가 생각나 아무일도 못하고...
나에대한 그의사랑을 그때 왜 깨닫지못하고 상처만주었을까요...
그때 전 그의사랑을 외면한채 다른사랑을 하고말았습니다....
이기적이었던나를,
그에게 모질게 굴었던 나를 용서해 달라고 말하고싶습니다..
하지만 그만한 용기가 제겐 없습니다..
이렇게 흐르는 눈물을 어떻게해야 멈출 수 있를까요....
그가 행복하길 바라는 것 밖에는 없겠죠?
언제쯤 제가 편안하게 잠이 들 수 있을까요....

노브레인의 little baby 듣고 싶네요... 신나는거 듣고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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