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아침
이영숙
2003.07.15
조회 66
오늘은 굉장히 우울한 아침입니다.
아침부터 싫어하는 상황에 닥쳤었거든요.
지금은 잊었지만요..
친구에게 하소연하고 그랬더니 금방 나아졌어요.
즐거운 마음 다시 가졌으니 상쾌하게 유가속 청취하겠습니다.
아직도 방송 나오려면 멀었지만 기다리겠습니당~

ps.게시판 보다가 깜딱 놀랬어요. 저랑 같은 이름이 참 많네요.
중학교때도 같은 이름을 가진 아이가 같은 반이어서 반도 바꿔주고, 큰영숙, 작은영숙 그렇게 구분되어지기도 하고 그랬었어요.


신청곡 : 김진표-유난히
참! 제가 올린 동생 생일축하 사연은 18일에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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