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굉장히 우울한 아침입니다.
아침부터 싫어하는 상황에 닥쳤었거든요.
지금은 잊었지만요..
친구에게 하소연하고 그랬더니 금방 나아졌어요.
즐거운 마음 다시 가졌으니 상쾌하게 유가속 청취하겠습니다.
아직도 방송 나오려면 멀었지만 기다리겠습니당~
ps.게시판 보다가 깜딱 놀랬어요. 저랑 같은 이름이 참 많네요.
중학교때도 같은 이름을 가진 아이가 같은 반이어서 반도 바꿔주고, 큰영숙, 작은영숙 그렇게 구분되어지기도 하고 그랬었어요.
신청곡 : 김진표-유난히
참! 제가 올린 동생 생일축하 사연은 18일에 소개해주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