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생일-추카추카
안경미
2003.07.15
조회 74
친정어머니께서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수술까지 받으시고
병간호하느라 정신없을때 임신인걸 알고 원치 않는
임신에 태교도 제대로 하지 못했던, 그래서 너무 미안한
우리 공주..
유달리 이쁜짓을 많이해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천재라는 말과 이쁘다는 말과 분홍색을 좋아하는 우리 이쁜
민선이의 다섯번째 생일입니다.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

신청곡 - 마법의 성
나는 행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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