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의 모습을보았을때
김미순
2003.07.16
조회 83
유영재의 여름캠프가 있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나도 저기에 한번가봐야지 하고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던 차 오늘에사 인터넷을 키고 유영재님의 모습도 처음뵙고
포토갤러리를 들어가는 순간 나도 모르게 가슴이 뛰고 설레임이 함께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포토갤러리의 지난 모습을 보는것만으로도 가슴이 이렇게 뛰는데 여름캠프의 직접참여하면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하니 어설픈 글이나마 처음으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의 글을 띄웁니다. 오후4시만 되면 방송은 언제나 청취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학창시절 이야기에서는 그래 그랬어 하고 고개를 끄덕이기도 하고 박장대소를 터뜨리기도 합니다.
앞으로 더욱 열성팬이 될것같다는 느낌이 팍팍 옵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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