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고 사는 것과 같다.
맨발이*
2003.07.16
조회 90
화를 품고 사는 것은 마음속에 독을 품고 사는 것과 같다.

살면서 화 안내고 사는 사람 없다지만

당신이 하루에도 몇 번씩 불쑥불쑥 화내는 사람이라면

세상살기가 얼마나 피곤해질까?

여자는 보통 화를 너무 참아서 병을 얻고,

남자들은 화를 표현하는 방법을 몰라서 폭력적으로 변한다.

그렇게 자신과 남을 가장 고통스럽게 하는 것이 '화'다.

화는 남의 탓도 아니고 내 탓도 아니다.

화를 다스릴 때마다 삶이 조금씩 즐거워진다.

화가 풀리면 인생도 풀린다.


-틱 낫 한/ 화(anger)-


*어렵군요..^^;

기대는 당근 신청을 맘 먹은 순간부터 했꼬.
희망의 노래를 부르며 이틀 여를..흐~
게시판 보니까,여러번 낙방의 고배를 마신 분 이야기들이
수두룩~했지만 설마~? 했죠^^

실망안하렵니돠..^^*

요번만이 기회의 끝이 아니란 걸 알기에.
한..30년은 너끈이 유.가.속 존재를 염원하기에.
(물론, 그 후로도 롱롱~~이길 바라지만.)
내년쯤? 아니,그 다음해?..언젠가 캠프의 장작에 성냥 화끈``
하게 댕길 때가 오면..묵혀 둔 열정의 기름도 쏟아 부으리라!

통과 되신 님들.."콩구레이츄레이셔~~언^^"
다가오는 인생의 한 장을 멋지게 추억할 시간 많이 만들어
세상으로 귀속하시길 바랄께욤*


오늘도 ``팟~팅~``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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