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자축하는 심정~~~
이미숙
2003.07.16
조회 88
참으로 오랜만에 창을 열어봅니다.

무더위에 모두들 바삐 살아가는게

행복으로의 한걸음이겠지요?

다들 잘 지내고 있음을 언제나

주파수 밖의 세상에서 함께 합니다.

오늘이 참으로 묘하게

초복'이요, 나의 생일이요...
우습지않나요?
생명의 연장을 위한 생명을
열심히 요리 해서 먹는~~~

어쩌다보니, 겹친 날이지만,
그래도 나의 생일이니 기쁨으로
축하해 주셔요.
신랑은 그저 아무말없이
출근하고,,,
아마도 생일인지도 모르는 무심한 사람!

그래서
혼자서라도
아니 어쩜 우리 유가속' 가족들의
축하와 함께 할수 있을것 같아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축하해 주실거지요?

영재님은 오늘
초복이라 삼계탕'이라도 드셔야지요^^
그래야 힘내서
우리 애청자들과 함께
힘찬 하루와 행복을 전해줄수 있잖아요?
이 여름 더위 물러가라~~~~~~~~~~~~

노사연의 돌고 돌아가는길.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

신청합니다!!!!

수~~~~~~~~고 하시고요
행~~~~~~~~복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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