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철웅님의 이룰수 없는 사랑
김성자
2003.07.16
조회 66
우선 캠프에 당첨되지 않아
너무 너무 섭섭하다는 말 하고 싶어요.
에고....아이들이 많이 기대를 했었는데...
내년을 기약하렵니다.
오늘 장철웅님이 나오신다는 말에
사연 올립니다.
지난해에 우연히 "이룰수 없는 사랑"을
듣게 되었어요.
목소리와 가사가 얼마나 좋은지...
다시 듣고 싶어서 인터넷에 들어가
한참을 찾았답니다.
그래서 장철웅님이 부른 노래라는걸
알게 되었지요
이 노래를 듣기 전까지는
죄송한 이야기지만 장철웅님이 누구인지
알지 못했었거든요.
그날 이후 이룰수 없는 사랑에
푹 빠져 버려서 그 노래만 오래도록 들었답니다.
주위 사람들은 무슨 사연이 있느냐고
하는데 사연이라기 보다는
장철웅님의 목소리가 너무 좋았구요
가사 하나하나가 내 마음에 쏙 들었거든요.
그때부터 장철웅님의 팬이 되었답니다.
오늘 나오신다는 이야기 들으니
왠시 가슴이 떨려 오네요.
장철웅님 너무 반갑구요
앞으로도 좋은 노래 들려 주세요.
저 이 노래를 들으며 때로는
너무 슬퍼지고 때로는 아련한
첫사랑 추억에 미소 짓곤 한답니다.
"이룰수 없는 사랑"
오늘 듣고 싶어 사연 올립니다.
유영재님 장철웅님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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