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아내생일
육동관
2003.07.15
조회 78
벌써 11년을 같이 살아오면서 변변한 생일선물 한번 못 사준 못난남편과 살면서 애들키우랴 직장생활하랴 며느리노릇하랴 그 작은체구로 열심히 사는 당신모습을 볼때 마다 늘 미안한 마음뿐이라오. 평소 당신이 좋아하는이문세의 나는행복한사람을유가속으로 를 통해 들려주려하오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하겠소.7월 16일 재순생일 축하한다
영재님 아내김재순 서른여덟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주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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