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 아저씨~~ 부탁이 있어요 ^ ^
조미례
2003.07.16
조회 60
안녕하세요 ^0^

저는 인천에 살고 있는 21살 대학생 입니다

제가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게 된 이유는요~~

저 미례가 사랑하는 저희 엄마를 위해서 이렇게 타자를 두드리

고 있답니다.

저희 어머니는요~~ 한평생을 고생만 하시고 계신 분입니다.

삭신은 마니 피곤하시고 지치실텐데요. 저희 가족만을 바라보고

사신 분 이십니다 그런 어머니를 바라보면서.. 많이 안쓰럽지만.

아직까지 어머니를 활짝 웃으시게 한적도 없고.. 어깨한번 당당

히 피고 다니실수 있게 해드리지 못했어요 ~

그렇지만 언젠가는.. 열심히 해서 엄마 고생 안시켜 드릴꺼에요.

유영재 아저씨!! 저희 어머니께 사랑한다고 전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신청곡은.." 러브홀릭의 놀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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