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가 되기를 수십번도 더들여다보며,신청했느데 참으로 허망하네요.여동생식구,신우네가족들과 모처럼 즐겁게 지내려고 했는데 도대체 이게 뭡니까.모두들 제대로 신청은 했냐는 전화에 내가 4시 48초에 접수했다고 갈 수 있을거라고 했는데...
아이들에게 미역국(상상도 못했음)이라고 얘기해야되네요.얼굴이 화끈화끈거리네요.
선정하시느라 힘드셨겠지만 ,섭섭한 마음을 가라앉히는것도 쉽지는 않군요.당첨되신 분들 즐겁게 다녀오시고 좋은 추억만들기바랍니다.
유가속에 대한 외사랑이 이번이 마직막이길 바라며 신청곡 올립니다.
자두-김밥/김건모-냄새/채리필터-낭만고양이
김광석-너무 아픈 사랑은.../이상은-언젠가는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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