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현대고에서 행사하는
"우리 땅 읽기"에 참가한 우리 아들 생각이 나는군요...!
연천에서 출발해
국토분단의 상징인 임진각을 거쳐 강화까지
1번국도를 따라 서해안쪽으로 204.4km...를 걷게 된답니다
한여름 태양의 이글거림속에서도 인내하며
행군하고 있을
우리 아들,오늘로 3일째가 되네요
힘차게 걸으며
국토의 푸르름과
아름다움을
보고 느끼면서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면서...
아울러 7박8일간의 일정을 잘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신청곡: 비바 내 사랑(이기찬)
사랑일 뿐야 (김민우)
불씨 (영재의 모닥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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