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단에 이름이 없더군요...
소인 둘이 포함 되서 ...
그래도 주세훈 이라는 이름이 있길래..
(제이름이 김세훈 이거든요)
혹시 잘못 적은 걸지도 하는 기대로
하루 종일 전화기 붙들고 있었는데...ㅎㅎ흑
어린 아이들 안데꾸 갈 수도 없구...ㅇ
담을 기대 해야겠네요...
오늘 아이들이 외숙모랑 수영장을 간다네요
엄마랑 좀처럼 떨어지려 않하는데...ㅎㅎㅎ
아내와 모처럼 재미나고 감동적인 영화 보러
가야겠네요..
모 좋은 거 있나요..
쪽지 좀 -- 알려주세요...
신청곡..............
81년인가 80,82년 대학가요제 입상곡인데요
들을수 있을까요...
"스물한살"
부른 이들도 "스물한살"인 것 같은데요..
그때의 시절이 생각나네요...
여러분도 그때의 시절을 생각 하시며
함께들으시죠....(않 나오면 어떻하죠.....ㅎㅎ)
부탁 드리고요.
"봄여름가을겨울"콘서트에 갈 수 있을까요...
가고파요..........................ㅇㅇ이ㅇ
캠프준비 열심히 하시느라 고생많으시죠..
고생하신 만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4시에 만나겠습니다...
아~~~~또 낙첨이군요...안타까와라.....ㅇ
샘통*^^*
200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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