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매
정순희
2003.07.17
조회 52
너무도 예쁜 사랑하는딸을 말을듣지 않는다는 이유로엉덩이멍들도록매질하고나니 마음이 너무많이 아픔니다
저를 닮아서인지 고집이 왜이리센지 모르겠어요
제가 한고집하는AB형 이걸랑요.정은아 정말로 미안하다그리고 사랑해
신청곡 박광현의 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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