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뉴월에 설설 끓는 마실방 탄생 한 달째...
유금주
2003.07.17
조회 84
영재님 무더운 날씨에 고생 많죠.
유가속 마실방 오픈 해주신지도 벌써 30일이 되었네요.
애청자들을 위해 신경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가요속 배가 운동도 잊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영재님도 가끔 마실방 놀러 오세요. 살짝 오셨다 가시면
않되구요. 흔적좀 남겨주세요.
방장님 취임식때도 오신다고 약속 해놓고...
피디님만 오셔서 금일봉... 알고 계셨나요?ㅎㅎㅎ
여름 내내 건강하세요.
신 효 범 : 님아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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