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똥방위 이야기"
KGB(231)
2003.07.18
조회 54
<전설의 방위>
방위의 종류- 현역병들 전방에서하는 혹된훈련 이상으로 다하고
특공무술등으로 어린이날 시범보이는 "병참방위"정말 고생많았던
방위입니다.
그리고 평범한 중대병력의 관리대방위 여기에 소속되어있는 면이나 동사무소에서 근무하는 동(면)방위가있는데...
동방위들은 1주일에 한번씩 관리대에 출석하는데,여기서도
나름데로의 구박이 있었다는 전설이...
무엇보다도 무서운건 18개월 방위가 아니고,독자등에게 주어지는
6개월방위 6방(입대와함께 왕고참)

그당시만 하더라도 방위되면 사람버린다고,사실 오래전부터
착한사람도 방위복무만하면,골초에,초뺑이,...버스뒷자리에서
술주정과 욕설,선후배도 몰라보는 막가는장,당연히 지역주민들의
눈총의 대상이되었기에 나또한 방위가 싫었고.

방위복무중에 꼭 바꾸고싶은게 있었는데,6개월정도 생활했을때
나의기수포함 모두를 모이게해서 술자리를 만들었다.

이몸왈"우리는 지역적 여건에 어쩌면 원하지않는 방위생활을
하는지도 모른다.지금껏 보아왔듯 많이 변했다고는하지만 우리를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만않다.지금이시간부터,버스안에서 욕소리나 흡연 그리고 술주정이 있을시 어느누구도 재미없다.그리고
가급적 버스에서 앉아서 자리차지하는일은 피하자"고..
그리고 다시안올 이시간들 비록 방위복무 기간이지만, 최대한
즐기자고,

정말 거짓말같이 깨끗한복장에 부문부문에서 군사령관이나 군단장등. 표창들도 방위들이 휩쓸었고,자연히 다른병사들에게도
뭔가부족한듯한 똥방위가 아니고, 생각하는 군단방위로 변하고
모두가 즐거움으로 복무할수있었습니다.




이 삼 원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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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른 아침에 잠에서 깨어 컴을 바라볼수있다면
> 장마비 내리는 창밖을보며 방위얘기 함께 나누리~♪
>
> 안녕하세요.
> 추적추적 밤부터 비가계속해서 내리는군요.기온도 많이 내려가고
> 꼭 가을에 접어드는듯한 분위기.
>
> 두바뀌의 한쪽타이어(발통) 박강수씨 2주전엔가 방위 이야기
> 하면서 웃으시던데..(방위를 어떻게보고)
>
> 신체검사서 현역판정받고 해병대 지원하고 기다리던중 통지서가
> 날아왔습니다."방위소집통지서"그때는 정말 기분이 상했습니다.
> 당장에 부산병무청에 전화를걸어 내가 왜 방위로 가야하냐고
> 집안에 유래없는방위. 그때만하더라도 "방위는 사람배린다"
>
> 지역적인 특성으로 대부분이 학벌 신체판정 상관없이 방위병.
> 그나마 위안이된것은 내가 살고있는 면소재지에 군단사령부가
> 생겨서(★★★)대부분 행정병,창원의39사에서 훈련을받고
> 군단사령부로 배치,맨먼저 관리부에 팔려가서 모두에게 부러움의
> 대상이되었죠, 그곳엔 인자하신 참모님을 비롯해 전산실장 경리장교,그리고 미모의 군무원 아가씨2명 그게 어딥니까
> 령관급부터 장교6명.사병5명 그리고 방위1명(방위도 위관급
> 대위위에 "방위")
>
> 꽃피는 방위생활은 시작되었죠,"특별한끼로 방위의 차별화를
> 시작"보안부대,헌병대,통신단,본부대가있었는데,족구도방위
> 축구도방위,웅변도,표어도,포스트도,...모두 다양한 꾼들의
> 방위들이 휩쓸었죠,군복은 다림질해서 스치기만해도 벨정도로
> 날카롭게 다려입고, 워카(군화)는 물광으로 번쩍번쩍 모두들
> 그러죠,방위맞냐고 우리는 그렇게이야기하죠 "방위던 현역이던
> 주어진 국방의무 받는다고,남들 30개월 가까이 군생활 하는것
> 18개월로 하기때문에 고도의 두뇌?가 필요하다고..
> 방위도 방위나름. 절대 공익이 아님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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