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에 고교시절 한창 우리들의 맘을 설레게 했던
봄여름가을겨울...
사춘기 시절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자기만의 생각과 고민꺼리를
써내려갔던 누렇게 변한 그 일기장..
잊고 있었던 생각들이 하나 둘씩 되살아 나면서
봄여름가을겨울 아저씨덜과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잠시 답답한 도시의 생활속에서 빠져나와
그들의 세계에 빠져들고 싶습니다.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319
0113039386
서원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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