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네요.
비가 오는군요.
참 많이 오네요.
비가 또 오네요.
그리고 비는 또 오겠지요.
비가오면은
또 비가 오면은 웬지 모르게
사람이 그리워지네요.
항상 웃으시기만 했던 당신,
주기만하고, 줄수있는것이 행복 하다며
그져 웃기만 했던 당신이 못내 그립습니다
비가 오네요.
또 비가오네요.
이렇게 비가오면 당신이 그리워 집니다.
박 광현; 비의 이별
코 나;사천화무
시인과 촌장; 가시나무
김동환;묻어버린 아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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